UAM 2025년 말 상용화 목표…공항 거점 인프라로GTX로 삶의 질 향상…해상 위 가덕도 신공항 건설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과 이영섭 뉴스1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뉴스통신사 뉴스1 주최로 열린 '2024 대한민국 모빌리티 혁신대상&포럼'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6.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이영섭 뉴스1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뉴스통신사 뉴스1 주최로 열린 '2024 대한민국 모빌리티 혁신대상&포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6.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모빌리티혁신대상UAMGTX모빌리티버티포트한화에어로스페이스지에스건설전준우 기자 이형주 FIU 원장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 범정부 과제"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관련 기사국토부 업무보고 앞두고…주택공급·GTX '중간 성적표'전기차·GTX·스마트도로 한자리에…'2026 모빌리티 혁신대상'(종합)공공기관 2차 이전 2027년 착수…5년간 공적주택 110만가구 공급"내후년부터 연간 공공분양 3만가구 공급"[尹정부 주택교통](종합)"혁신 세상을 연결하다"…모빌리티 혁신 대상 성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