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근로자 60~70% 외국인, '안전교육' 의무 이수교육 전과정이 '한국어'…업계, 현장 '안전사각지대' 지목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3번 출구 근처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건설현장 차출을 기다리고 있다.2024.06.12/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이강 기자 [부고] 이종렬 씨(한국은행 전 부총재보) 부친상[인사] 재정경제부조용훈 기자 "수도권 잔류 최소화"…금융 공공기관 이전 여부 '시험대'N% 성과급 선 그었지만…'어디까지 근로조건인가' 노사 해석 충돌 예고관련 기사불법체류 하며 외국인 취업 알선…위조 이수증까지 만든 베트남인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