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근로자 60~70% 외국인, '안전교육' 의무 이수교육 전과정이 '한국어'…업계, 현장 '안전사각지대' 지목서울 구로구 남구로역 3번 출구 근처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건설현장 차출을 기다리고 있다.2024.06.12/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이강 기자 박홍근 "1400조 정부기금 수익성 높여야"…미래대응기금 운용체계 구축정부, 10월 국고채 발행 5조원 줄였다…추가 축소도 검토조용훈 기자 '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與, 메가특구 노동특례 추진…노동부 "시한 없이 사회적 대화"관련 기사불법체류 하며 외국인 취업 알선…위조 이수증까지 만든 베트남인 실형[인터뷰 전문] 류호정 "본회의장에서 아저씨 의원님들 휴대폰 본인인증 도와주기도"[문답]재경차관 "적극재정으로 성장률 2% 달성…원화 국제화 추진"불법체류자에 건설업 안전교육 이수증 위조 판매한 일당 송치"현장 안전문화, 정부·건설사 함께"…고용부-12개社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