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2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실에서 전세사기피해자법 개정안(전세사기특별법) 재의요구 관련 발표를 하고 있다. 2024.5.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박상우 국토교통부장관이 27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하고 있다.2024.5.27/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상우국토부장관1기 신도시전셋값신생아 특례대출정부황보준엽 기자 이중근 부영 회장, 동남아서 전문 요양 인력 양성…간병난 해법 제시행정·생활 중심지 '행정타운' 용인 푸르지오 클루센트, 784가구 분양관련 기사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폭염 속 근로자 안전 최우선…안전관 강화 총력"박상우 "전세, 역사적 사명 다했다…건전한 월세 시장 육성 필요"박상우 "전세 실상은 은행이 대신 월세 내는 구조…제도 개선해야"박상우 국토부 장관 "주택도시기금, 잠그기보다 조성 확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