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재무건전성 기반으로 건설업계 안전판 역할30일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금 6조원 달성행사에서 이은재 K-FINCO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사진 오른쪽)이 청룡건설㈜의 권기정 대표(사진 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문건설공제조합 제공)관련 키워드전문건설공제조합출자금6조원건설업계보증김동규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지방 미분양 해소 인센티브 긍정…관계부처와 협의"관련 기사전문건설공제조합, 작년 역대 최대 실적 달성 기대…출자금 6조원3개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에 이사장·협회장 제외…58년만에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