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동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2024.5.29/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1기 신도시재건축선도지구선정동의율황보준엽 기자 "납품지연 다원시스 왜 또 계약했나"…김윤덕, 코레일 의사결정 질타건설업계, 위기 극복·재도약 다짐…"안전·디지털·주택 안정 집중"관련 기사국토부, 주택공급 전담 컨트롤타워 가동…수도권 135만 가구 속도전평촌 선도지구 A-18, 특별정비구역 지정…재건축 인허가 절차 돌입수도권 135만 가구 공급 총괄 '주택공급추진본부', 어떻게 움직이나1기 신도시 재건축, 단지별 동의율 명문화로 갈등 줄인다재초환 완화·폐지 논의 급부상…수도권 정비사업 '기대감'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