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취임식 참석…고위급 면담·건설현장 방문도우리기업 지원 활동 나설 듯…“수주 확대에 긍정 영향”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 마르잔 플랜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볼라 티누브 나이지리아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정치원희룡국토부장관수주특사신현우 기자 드디어 열린 두바이 공항, 단계적 운영 재개…한국 오가는 직항편은 아직고려아연, 주총 앞두고 주주서한…거버넌스 개선·주주환원 강조신윤하 기자 사랑의열매 고액기부자 600여명 개인정보 유출…정치인·연예인 포함이태원참사 유가족 "국힘, 박희영 용산구청장 복당 신청 기각해야"관련 기사中 양회 이번주 개막…5개년 계획 첫해 '5% 성장' 유지 주목[인터뷰 전문] 정은혜 "한동훈, 결단 내려야 하지만 그러기엔 어려운 캐릭터"李대통령 "다주택 압박하면 서민주거 불안? 기적의 논리"다주택 아닌 '투기' 겨냥한 李대통령…5년前 꺼낸 '부동산감독원' 가시권미국을 '트럼프'로 도배하다…미국은 지금 '개명 전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