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취임식 참석…고위급 면담·건설현장 방문도우리기업 지원 활동 나설 듯…“수주 확대에 긍정 영향”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 마르잔 플랜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볼라 티누브 나이지리아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정치원희룡국토부장관수주특사신현우 기자 SR, 철도사고·중대재해 제로 목표…탄력운임할인 확대 등 수요 최적화LX, SOC 디지털화·AI 활용 확대…"2028년까지 경영정상화 목표"신윤하 기자 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관련 기사"국제법 필요없다" 트럼프의 섬뜩한 美우월주의[최종일의 월드 뷰]서울 집합건물 임의경매, 고금리·거래 위축에 8년 만에 최대[인사] 머니투데이5차 국가철도망 계획 또 연기…지방선거·노선 검토에 일정 안갯속이혜훈 측 "재산 급증은 평가방식 변경 탓…아들 인턴, 입시 미활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