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취임식 참석…고위급 면담·건설현장 방문도우리기업 지원 활동 나설 듯…“수주 확대에 긍정 영향”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우디아라비아 마르잔 플랜트 건설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볼라 티누브 나이지리아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페이스북 캡처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정치원희룡국토부장관수주특사신현우 기자 K-조선, 디지털 조선소 구축 속도전…인력난 해결·中 추격 따돌린다K방산 4사 올해 매출 48조 전망…저가 앞세운 터키·인니 '복병'신윤하 기자 경찰, '모텔 연쇄 사망' 20대 여성 구속송치…살인 혐의 적용연휴 둘째날 미세먼지·안개 '뿌연 하늘'…낮 최고 19도[오늘날씨]관련 기사다주택 아닌 '투기' 겨냥한 李대통령…5년前 꺼낸 '부동산감독원' 가시권미국을 '트럼프'로 도배하다…미국은 지금 '개명 전쟁' 중李대통령 "다주택 매도 강요한 적 없다…부동산 투기 세력 책임 져야"혜택은 지웠고, 역할만 남았다…대통령이 다시 꺼낸 매입임대국회 대정부질문 사흘간 진행…이번주(9~13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