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이용자 실물카드 필요…모바일페이 불가능"외국인도 등록번호만 있으면 'K패스' 사용 가능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K-패스주요문의사항앱게시황보준엽 기자 웨이모·엔비디아·현대차 총출동…서울서 글로벌 모빌리티 콘퍼런스강남은 대출 의존도 20% 안팎, 노도강은 50%대…자금력에 갈린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