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과 진동 적어" 승차감 준수…바닥엔 카펫까지 설치요금 4450원…K-패스 환급 시 3560원, 주말 10% 할인도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30일 화성시 동탄역에서 GTX 첫 탑승객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2024.3.30/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이 30일 첫 승객인 최준서 학생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토부 제공)..GTX 동탄역 출입구. 2024.3.30/뉴스1 ⓒ News1 황보준엽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GTX박상우국토부장관첫운행개통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박상우 국토장관 퇴임…"변화·혁신 두려워하지 않아야 국민이 신뢰"박상우 국토장관 "신안산선 붕괴사고, 설계기준 등 전면 재점검"박상우 국토장관 "저출산·고령화시대, 도심 재건축·재개발 중요"내달 2일까지 설 특별교통대책 추진…철도·항공 등 교통거점 점검박상우 국토장관 "GTX-A노선 획기적 전환점…개통 목표 달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