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복 카인드 실장 “우리기업 해외 도시개발 경쟁력 갖췄다”이광복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도시개발사업실장이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2024 뉴스1 건설부동산포럼에서 '네옴시티부터 베트남까지, 도시개발로 여는 해외건설의 새로운 챕터'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건설부동산 포럼은 신도시·메가시티·GTX 속도내는 도시혁신을 주제로 개최됐다. 2024.3.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해외수주이광복카인드도시개발신현우 기자 한국타이어, 독일 상용차 전시회서 최신 타이어 기술·제품 공개한국앤컴퍼니, 임직원 브랜드 전략·노하우 공유…조현범式 혁신 소통관련 기사작년 건설공사액 335조, 5년 만에 감소…감소율 외환위기 이후 '최고'해외건설, 도급 수주서 투자개발로…KIND 글로벌 개발사 육성[일문일답]세금혜택으로 주거지원…1조5000억 지방주거복지세는 '주택공급'G2G로 美 대형 인프라 판 깐 정부… '팀코리아' 꾸려 수주 총력전계열분리 신세계, 라오스선 '한 지붕'…코라오 타고 K유통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