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도시 지원센터 통해 지속적으로 주민과 소통 예정"사진은 7일 서울 동국대학교 본관 중강당에서 개최된 정비사업 정책방향 현장설명회 행사사진.(한국부동산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부동산원조용훈 기자 국토부 인허가 지원센터, 첫 달 만에 주택사업 2건 숨통금리는 멈췄는데 대출은 더 죈다…수도권 실수요자 내집 마련 '막막'관련 기사서울시, 주택 시장 정보 매달 공개…"10·15 대책 정보 공백 최소화""더 늦기 전에 집 산다"…MZ 세대, 경매·임장 스터디에 몰린다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 2억5350만원…3개월만에 하락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감사원 "국토부, 주택공급 과소추계 알고도 비공개…신뢰성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