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네바다 리튬·붕소 플랜트 손잡았다…현대ENG 참여 공식화

김이탁 국토부 차관, KIND·현대ENG-Ioneer MOU 체결식 참석
국토차관 "국내 건설사 美 인프라 사업 지원"

본문 이미지 -  김이탁 국토교총부 제1차관이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네바다주 리튬·붕소 플랜트'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김이탁 국토교총부 제1차관이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네바다주 리튬·붕소 플랜트'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국토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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