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탁 국토부 차관, KIND·현대ENG-Ioneer MOU 체결식 참석국토차관 "국내 건설사 美 인프라 사업 지원" 김이탁 국토교총부 제1차관이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네바다주 리튬·붕소 플랜트'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국토부관련 기사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韓총리, 수도권 재개발 현장 찾아 "13년도 짧다니…기간 더 줄여야"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동작구, 소규모 정비구역 기준 '500세대→3만㎡' 제안…자치구 권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