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탁 국토부 차관, KIND·현대ENG-Ioneer MOU 체결식 참석국토차관 "국내 건설사 美 인프라 사업 지원" 김이탁 국토교총부 제1차관이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네바다주 리튬·붕소 플랜트'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국토부관련 기사김윤덕, 吳 제안 '탄천'에 "고급아파트 아닌 공공주택으로 지어야"괴산 청천 도원~송면 도로 예타 통과…국비 등 739억 투입사전예약 후 두 달인데 출고 '0'…中 지커, 준비 부족에 판매 빨간불해외건설, 도급 수주서 투자개발로…KIND 글로벌 개발사 육성기존 차량도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단다…인증기준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