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종로구 옥인동, 천안시 원성동 등 1차 선도사업지 32곳 발표정우진 국토교통부 도시정책관이 1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1기 신도시 이주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4.12.19/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충청남도 천안시 원성동 사업구상도.(국토교통부 제공)서울 종로구 옥인동 사업구상도.(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뉴빌리지선도사업국비150억원국토부국토교통부부동산조용훈 기자 국토부, 무인 로보택시 운영사업자 제도화…내년까지 법체계 갖춘다"로보택시 유상 이용 2028년 목표…택시업계 참여 모델 논의"[일문일답]관련 기사서울 종로·부산 사상구 등…'뉴빌리지 선도사업지역 32곳 선정'뒤숭숭한 세종관가…국토부 직원들 "그래도 저희는 할 일 해야죠"노후 빌라촌을 '뉴빌리지'로 …최대 360억 지원해 편의시설 향상[일문일답]'노후 빌라지역에 아파트 수준의 기반시설'…뉴빌리지 연내 30곳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