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교통 주요정책 예정대로…실·국장들 "동요 말아달라" 신신당부 신도시 이주대책·뉴빌리지 대상지·철도지하화 1차 선도지구 줄발표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5일 공공운수노조 철도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광주 광산구 송정역 내부에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4.12.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신도시이주대책뉴빌리지철도지하화박상우박상우 장관조용훈 기자 기름값 오르자 교통비 낮춘다…보조금·통행료·항공 지원 총동원강남구 아파트값 더 떨어졌다…용산·성동·동작도 하락폭 확대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3기 신도시 속도전"…안전·품질 동시 강조김이탁 국토부 차관 "집값 하향 안정화, 현 정부 정책 목표"강남 꺾이자 한강벨트도 냉기…고강도 규제 예고에 서울 집값 하방 압력오산시, 분당선 연장 예타 제외에 유감…“사업 필요성 강조”고유가 덮친 3기 신도시…국토부 '비정기 건축비 고시' 검토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