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교통 주요정책 예정대로…실·국장들 "동요 말아달라" 신신당부 신도시 이주대책·뉴빌리지 대상지·철도지하화 1차 선도지구 줄발표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5일 공공운수노조 철도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광주 광산구 송정역 내부에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4.12.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신도시이주대책뉴빌리지철도지하화박상우박상우 장관조용훈 기자 국토부, 무인 로보택시 운영사업자 제도화…내년까지 법체계 갖춘다"로보택시 유상 이용 2028년 목표…택시업계 참여 모델 논의"[일문일답]관련 기사용적률 올려 3.8만가구 더…3기 신도시 '추가분' 어디서 나오나그린벨트 복구 대신 부담금 납부…소규모 공공주택 공급 빨라지나LH, 3기 신도시 3.8만가구 추가 공급 구상…세부 계획은 아직"국정 성패 좌우할 전격전"…李대통령, 성난 부동산 민심에 '닥공' 독려정부 첫 주택공급 정례브리핑…상황판에 착공·분양·입주 정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