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교통 주요정책 예정대로…실·국장들 "동요 말아달라" 신신당부 신도시 이주대책·뉴빌리지 대상지·철도지하화 1차 선도지구 줄발표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5일 공공운수노조 철도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광주 광산구 송정역 내부에 관련 안내문이 붙어있다. 2024.12.5/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국토부국토교통부신도시이주대책뉴빌리지철도지하화박상우박상우 장관조용훈 기자 최저임금 격차 690원…노사 9차 수정안까지 냈지만 결론 못 내(종합)[속보] 勞 1만1220원 vs 使 1만530원…최저임금 9차 수정안 '격차 690원'관련 기사[르포] 규제 일주일…남양주·병점 호가 '껑충', 매수자는 관망공공주택 공급 속도전 '삐걱'…성남은 6년 밀리고 목표도 미달국토부 업무보고 앞두고…주택공급·GTX '중간 성적표'반도체 머니가 키운 동탄 집값…정부는 대출부터 조인다국토부 "반도체 호황도 집값 상승 요인…대출 가수요 차단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