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주 의무 폐지 발표한지 1년2개월만둔촌주공, 메이플자이 등 5만여가구 수혜 전망2월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3회 국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에서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재적 297인, 재석 201인, 찬성 174인, 반대 16인, 기권 11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4.2.2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실거주분양가상한제전세부동산한지명 기자 저연차 공무원 97명, 인수인계·보고 방식 손본다…행안부, 'F5' 3기 출범오세훈, '관광객 3000만 시대' 숙박 확충 지시…서울시 수급 재산정관련 기사'국평 30억'도 팔렸다…서울 정비사업 분양가 더 오른다이준석 "李정부, 文정부 2.0 안 되려면 실거주 의무부터 풀어라"16년 만의 잠실 대단지 입주에도 전셋값 상승…'입주장 효과' 실종지난해 광역시 중 유일한 아파트 상승…울산 '나 홀로 반등'청약 앞둔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전세도 실거주도 '현금만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