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래미안푸르지오 상승거래, 창동주공 3단지 하락거래 나와전문가들 "외곽 지역일수록 대출금리 인상 영향 커" 서울의 아파트 단지 모습. 2024.2.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아파트가격하락세양극화지역별편차대출금리상반기추이외곽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관련 기사기준금리 3%에 매수세 '주춤'…대출 의존 높은 중저가·외곽 더 타격수도권 주택시장, '직주 근접'과 '대출 장벽'이 판도 바꿨다[박원갑의 집과 삶]"집값 향방, 결국 정책에 달렸다"…KB "올해 상승폭 제한적""자산 다 팔아도 빚 못 갚아"…고위험 가구 35%가 '2030 청년'한강벨트도 식었다…성동 103주·동작 57주 만에 하락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