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 서울 SOC 사업 건설사 줄줄이 '무응찰'서울시, 사업비 증액 추진…오세훈도 "마인드 바꿔야"윤석열 대통령이 2022년 8월 오후 서울 양천구 신월동 대심도 빗물터널(저류배수시설)을 찾아 오세훈 시장과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8.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남산 곤돌라' 조감도(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대심도빗물터널기재부사업비건설사남산곤돌라전준우 기자 이형주 FIU 원장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 범정부 과제"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관련 기사오세훈 "10·15 규제 따른 '정비사업' 파장 검토…주택 문제 총력"[단독]외면당한 '대심도 빗물터널'…서울시, 사업비 1.4조로 증액조성명 강남구청장 "마약류 의약품 점검 기준 강화" [서울ZOOM人]전국 142개 침수 예상 지구 위험지구서 빠져 …집값하락·건축제한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