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제도적 틀로 조합과 시공사간 갈등 줄일 것" 서울 시내의 한 공사현장에 크레인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3.9.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비사업조합시공사공사비분쟁표준공사계약서건설사실효성현실성김동규 기자 TS, 르완다에 전기차 검사기술 전수…미래차 협력 확대TS, 공공기관 경영평가 3년 연속 A등급…국토부 산하 유일 '우수'관련 기사재건축 열풍 속 찬밥 신세 '리모델링'…같은 동네 가격 차이도 10억삼성물산, 8145억 규모 '개포우성4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유찰 한 번이면 수의계약…서울시, 정비사업 속도전 카드 꺼냈다한국토지신탁, 흑석11·신길10 분양 성과…신탁 정비사업 입증공급 늘리라더니 이주비는 막고…정비사업 발목 잡는 대출 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