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통합 가이드라인, 정비사업 '3년 단축' 목표"공공성·속도 둘 다 잡기 어렵네"…'소방서' 반대 사업지도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7월 서울 종로구 창신동 신속통합기획안 재개발 후보지를 찾아 관계자의 현장 보고를 듣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지난해 11월 발표한 대치 미도아파트 신속통합기획안. 대치동 학원가~은마아파트~미도아파트를 연결하는 생활가로인 중앙공원길(공공보행통로)을 조성한다는 계획이 담겼다(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신통기획소셜믹스공공임대상도15구역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과 싸우지 말라"'쉿→의견 제시'…달라진 與 부동산 메시지 배경엔 '심상찮은 서울 민심''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용산공원이 이재명-오세훈 '격전지'로…로이터 "주택·녹지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