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환 국토부 제1차관은 22일 광주국토관리사무소 관할 장성 제설분소를 찾아 도로제설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국토교통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진현환국토부 차관제설서해안전라권황보준엽 기자 [단독] 국토부, 공공기관장 불러 주택통계 손질 논의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중앙심의…내년 보상, 2032년 준공관련 기사진현환 국토 차관, 집값 불안 속 무거운 작별…"새 지도부에 기대"정부 "서울 집값 변동성 확대…필요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지정"진현환 국토부 차관 "전세사기 피해자 사각지대 없이 지원"아산부곡·충주제1산단·마산무역지역, 노후 산단을 신산업 거점으로"신기술로 건설하고 교통 혁신"…24일 건설교통신기술의 날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