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시장 불안 완전히 해소 못해 아쉬움 남아""기회비용 되새기며 공직생활 마무리"진현환 국토교통부 차관(기획재정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진현환국토교통부1차관이임사주택정책부동산시장국가산단주택공급조용훈 기자 강남 숨고르기 속 한강벨트·외곽으로 번진 '키맞추기 장세'"전세 사기·경기 침체 이중고"…집합건물 강제경매 사상 최대관련 기사진현환 국토부 차관 "고품질 콘크리트는 안전건설의 첫걸음"탄자니아 건설시장 진출 확대…국토부 수주지원단 파견정부 "서울 집값 변동성 확대…필요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지정"진현환 국토부 차관 "전세사기 피해자 사각지대 없이 지원"아산부곡·충주제1산단·마산무역지역, 노후 산단을 신산업 거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