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절벽에 신고가·신저가 비중 모두 큰 폭 감소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단지. 2023.11.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직방신고가신저가분당여의도은평구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10층이라더니 실제론 2층"…부동산 플랫폼 위반 의심 3년째 7000건네이버·직방서 전세계약 위험신호 바로 확인…정부·업계 맞손주거 안 되는데 전입 가능?…생활숙박시설 허위 광고 315건 적발전세계약 전 '위험신호' 한눈에…안심전세앱 9월 전면 개편송파 아파트 '20억 이상 거래' 절반…광진·관악 3억~6억 비중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