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코발트·리튬 회수율 고도화, 폐수 저감 등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왼쪽), 이평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관련 키워드SK에코플랜트부동산폐배터리리사이클링니켈코발트리튬폐수전준우 기자 이찬진 "전산오류 사고, 내부통제 가이드라인으론 한계…법 보완"이찬진 금감원장 "'중간검사 발표 제한' 포함 쇄신안 11월 마련"관련 기사SK에코플랜트, 미국 어센드 엘리먼츠 지분 매각…1316억원 규모SK에코플랜트, 환경부와 국내 폐배터리 재활용 생태계 구축SK에코플랜트 자회사 테스, 폐배터리 누적 처리 6000톤 돌파SK에코플랜트, 美 '폐배터리 재활용 전처리 공장' 짓는다'부동산은 끝났다'…친환경 신사업 속도 내는 건설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