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어센드 엘리먼츠와 합작 법인 설립미국 내 첫 한∙미 합작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왼쪽), 마이클 오크론리(Michael O'Kronley) 어센드 엘리먼츠 CEO가 계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관련 키워드SK에코플랜트테스어센드엘리먼츠폐배터리전기차부동산전준우 기자 이찬진 "전산오류 사고, 내부통제 가이드라인으론 한계…법 보완"이찬진 금감원장 "'중간검사 발표 제한' 포함 쇄신안 11월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