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신고제로 운영…동일 자율차 인정 범위도 확대지난해 6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탑승한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전기차 로보라이드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서 시범운행을 하고 있다. 2022.6.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자율차무인자율차자율주행차시험운행신속허가제전준우 기자 "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머니무브'에 비싼 예금 끌어왔다…4대 은행 마진 '뒷걸음'관련 기사국토부, 무인 로보택시 운영사업자 제도화…내년까지 법체계 갖춘다새만금에 9조 쏟는 현대차…국토부 TF 가동해 '속도전'(종합)김윤덕 "미·중은 성인, 한국은 초등학생…자율주행 속도전 시급"교통안전공단, 자율주행차 200대 실증…내년 레벨4 상용화 기반 구축국토부 "2차 공공기관 이전·공적주택 110만가구 공급"[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