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건설안전]③ 근로자 집중 관리…잼버리도 체험한 '안전 혁신학교'4족 보행로봇 건설 현장 도입 준비…위험 구간엔 IT 장비 투입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2년 차를 맞아 건설안전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S건설 안전혁신학교에서 GS건설과 협력사 임직원들이 소화기 작동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GS건설 제공)지난 8월 잼버리 대원들이 GS건설 안전혁신학교 방문해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 (GS건설 제공)4족 보행로봇 '스팟'(GS건설).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S건설 안전혁신학교에서 GS건설과 협력사 임직원들이 근로자들이 착용하는 안전벨트를 체험 하고 있다. (GS건설 제공)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부동산중대재해처벌법잼버리오너4세허윤홍전준우 기자 이형주 FIU 원장 "자금세탁·테러자금조달·확산금융 방지, 범정부 과제"1400억→70억 신정법 '롤러코스터' 과징금…제재 기준 새로 만든다관련 기사[알립니다] 'AI로 미래를' 제11회 뉴스1 건설부동산포럼에 초대합니다재무다지기·안전강화…생존 위한 몸부림 시작됐다 [벼랑끝 건설]③연어 키우고 수소 만들고…집짓기 넘어 '딴짓' 하는 건설사들[부동산백서]건설주, 원자재 가격 상승에 약세…尹 주택 공급정책에 상승여력 '여전'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2년 차를 맞아 건설안전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