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반환사고액은 올해 7월까지 23억원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바라본 주택단지의 모습. 2022.12.1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부동산건축물매수전세보증금반환사고HUG국토교통부홍기원의원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박기현 기자 野 박수민 "일하는사람기본법·근로자추정제, 노란봉투법 시즌2"이기인 "반도체 보너스를 평생 월급으로 착각한 821조 예산"관련 기사김기대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장 "이상징후 조기 포착해 피해 막겠다""교황 따라올 100만 손님 잘 곳 없다"…내년 서울 숙박대란 예고 [숙박 없는 K-관광]①김윤덕 국토부 장관 "모듈러 주택이 건설혁신 돌파구"신사업 모델 찾는 SH…요즘 뜨는 '모듈러 호텔'도 검토"전세사기 불안 줄인다"…용산구, 맞춤형 부동산 중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