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비계획 변경하기로…동 간 거리도 넓혀기부채납 관광안내소 건립…경사로 에스컬레이터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2021.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 앞 동상에 영업 종료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밀레니엄 힐튼 서울은 지난해 12월 31일 영업을 종료했다.2023.1.1/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힐튼호텔재개발남산정비계획남산재개발서울역양동전준우 기자 연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12일부터 출생연도 관계없이 신청'내 정보 다 아는' 대출 사기꾼…7만건 유출, 2차 피해 막으려면?관련 기사이지스자산운용, 힐튼 부지 재생 사업 본격 시동…"미래 공간 조성"'힐튼·쉐라톤'…서울 특급호텔, 오피스·주상복합으로 새단장한다프랑스대사관에 되살아난 김중업 손길…건축과 건설 사이[부동산백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