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텔 부지 잇달아 오피스로 탈바꿈강남권 나대지 부족…"용도변경 증가할 것"서울 중구 남산 기슭에 있는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이 국내 부동산펀드 운용사에 매각되면서 40년 역사를 뒤로하고 사라지게 된다. 사진은 서울 중구 남산 기슭에 있는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2021.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밀레니엄서울힐튼르메르디앙호텔용도변경부동산한지명 기자 행안부, 상반기 '재난안전 혁신제품' 지정 신청 접수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담았다…20일부터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