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텔 부지 잇달아 오피스로 탈바꿈강남권 나대지 부족…"용도변경 증가할 것"서울 중구 남산 기슭에 있는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이 국내 부동산펀드 운용사에 매각되면서 40년 역사를 뒤로하고 사라지게 된다. 사진은 서울 중구 남산 기슭에 있는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2021.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밀레니엄서울힐튼르메르디앙호텔용도변경부동산한지명 기자 정부, 지방소멸기금 광역계정 500억 첫 평가배분…강원·충남 66억씩서울창업허브 공덕, 유망 스타트업 27개사 모집…최대 4년 입주관련 기사하나증권 "현대건설, 마진 개선 요원…목표주가 18%↓"[뉴스톡톡]'거리두기 속 호텔 풀예약 논란'…책임은 누구에게?영유아 자녀와 '호캉스' 즐길 준비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