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낮 12시부터 오부 8시까지 운영지난 4일 서울 양천구 신월5동주민센터에 찾아가는 전세 피해 지원 상담소가 운영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 양천구와 전남 나주 지역에서 오는 15일까지 전세 피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9.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전세사기피해지원 서비스국토부부산 연제경기 군포황보준엽 기자 해외 철도 발주기관 32명 한국서 연수…'K-철도' 수주 기반 넓힌다유정훈 도로공사 사장 재산 32억 신고…국토부 대변인은 16억관련 기사AI로 전세사기 위험 진단…'경기 안심 부동산' 10월 출시김윤덕 "3기 신도시 착공 앞당긴다…비주택용지 용도 전환 확대"서울시, 국토부·HUG 임대차 정보 협약…전세사기 위험 분석 활용'전세사기 피해' 권리구제 어떻게…경기도, 4일 수원서 설명회오세훈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민선 8기 마지막 부동산 행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