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직방 등 민간 플랫폼도 연계서울의 한 빌라 밀집 지역. 2025.8.2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업무협약임대차김종훈 기자 LH 매입임대 문턱 낮추자 업계 "리스크 줄었다"…원가법 실효성은 변수서울 '미리내집' 2030년까지 1.75만가구 더…보증금 나눠 낸다관련 기사네이버·직방서 전세계약 위험신호 바로 확인…정부·업계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