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직방 등 민간 플랫폼도 연계서울의 한 빌라 밀집 지역. 2025.8.2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업무협약임대차김종훈 기자 오세훈 "매매·전월세, 트리플 상승…규제 대신 공급 확대"(종합)국무회의서 부동산 발언 막힌 오세훈…"현장 목소리 못 전해 '유감'"관련 기사네이버·직방서 전세계약 위험신호 바로 확인…정부·업계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