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동양 전용 84㎡ 25억, 동아 97㎡ 19.5억원에 거래성수전략정비구역·삼표레미콘 부지 등 대형 개발 호재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성동구 성수동 '트리마제'가 보이고 있다. 바로 옆에는 강변동양 아파트가 위치한다. 2020.1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지난해 8월 서울 성동구 삼표레미콘 공장에서 철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2.8.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성수동삼표레미콘성수전략정비구역트리마제아크로서울포레스트전준우 기자 이자 아끼려 했더니…11개 은행 주담대 대환 금리, 신규보다 높아"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관련 기사오세훈 "李대통령, '실거주' 이어 '실경작 집착'…국민과 싸우지 말라"'쉿→의견 제시'…달라진 與 부동산 메시지 배경엔 '심상찮은 서울 민심''서울·2030' 민심에 긴장한 與…추석 화두는 '민생과 겸손'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용산공원이 이재명-오세훈 '격전지'로…로이터 "주택·녹지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