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171개로 쪼갠 세운지구, 오세훈 통합 개발용적률 1519% 적용, 건폐율 줄여 대지 42% 녹지로세운지구 5구역 건축물 조감도(서울시 제공).세운지구 5구역 위치도(서울시 제공).개방형 녹지 예시안(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박원순오세훈세운지구통합개발재개발세운상가전준우 기자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양종희·이환주 등 6인…외부 2인 포함(종합)금융사 '생성형 AI' 규제 특례 쏟아진다…챗봇·업무지원 다각도 활용관련 기사강북 6곳 이겨도 강남 1곳만 못했다…오세훈·정원오 텃밭서 희비野, 사전투표 첫날 총공세…장동혁 '압수수색 비판' 송언석 '투표 독려'송언석 "정원오, 박원순 시즌2 이상 무능 예고…본투표 전 토론회 해야"鄭 "오세훈 약속 못 지켜" 吳 "박원순이 제초제"…'부동산' 충돌정원오 "안전불감증" 오세훈 "李 관권 선거"…GTX 철근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