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171개로 쪼갠 세운지구, 오세훈 통합 개발용적률 1519% 적용, 건폐율 줄여 대지 42% 녹지로세운지구 5구역 건축물 조감도(서울시 제공).세운지구 5구역 위치도(서울시 제공).개방형 녹지 예시안(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박원순오세훈세운지구통합개발재개발세운상가전준우 기자 박세리 뜨고 옥스퍼드 멘토링까지…SC제일은행 슈퍼리치 PB 승부수'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D-2…권대영 부위원장, 판매 준비 점검관련 기사오세훈 "대출규제가 정비사업 발목…이주 앞둔 40곳 핀셋 해제해야"[인터뷰 전문] 조정훈 "국힘 '뒤집기' 가능…부산북갑 결국 박민식 찍는다"오세훈 "李정부 연성독재 초입…지선, 정권 견제의 교두보"오세훈 "부동산 지옥에 정권 오만함 끝낼 힘 모아달라"정원오 "오세훈식 안돼" 오세훈 "기가 막혀"…부동산 공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