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5건 적발…작년 17건보다 많아일부 건설사 과태료 처분…대부분 시정 완료김학용 국민의힘 의원. 2023.4.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우기대비건설사부동산박기현 기자 '연 422시간' 北 GPS 교란 올해 9시간…1년 새 98% 사라졌다[오늘의 국회일정] (17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