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트리마제' 강남 생활권, 11·16평 1인가구 인기한강뷰 가치 ↑…'래미안 원베일리' 입주권도 최고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성수동 '트리마제'가 보이고 있다. 2020.1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이달 말 입주를 압둔 래미안 원베일리.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트리마제한강뷰서울시서울숲갤러리아포레아크로서울포레스트평당1억전준우 기자 "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교육·문화 '두 마리 토끼' 잡았다관련 기사월 4000만 원에 '갤러리아포레' 산다…고액 자산가, 초고가 월세로김지훈 "'평당 1억 성수 트리마제 38평형' 1억5천에 샀다…내 인생 최고의 투자"거래 절벽인데 '한강뷰' 아파트값은 더 뛰었네…'50억' 신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