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00만 이상 월세 계약 210건…성수·강남 등 핵심지 집중'거주·투자 분리' 확산…"한강뷰 살며 자산은 굴린다"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뉴스1 ⓒ News1 김민석 기자한남대교 남단에서 바라본 서울 용산구 한남동 파르크한남의 모습.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가 월세월세트리마제서울아크로포레스트한남더힐나인원한남고급주택아파트윤주현 기자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23억 기탁…누적 기부 100억 돌파GS건설, 하자담보책임 끝난 단지도 챙긴다…'자이답게, 관심깊게' 시행관련 기사월세 4000만 원, 연봉급…강남·용산·성동서 초고가 월세 속출"국평 임대료가 1100만원"…월세화 심화 속 고가 거래 '쑥''2500만원' 매달 승용차 1대값 낸다…강남·용산서 잇단 초고가 월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