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과 갈등 고조…재공모 안하면 설계사 '징계' 가능성한남·성수 '노른자 땅' 정비사업 줄이어…"원칙 지켜야"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 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공사 현장을 찾아 부실시공 제로화를 위한 긴급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재건축 예정 아파트 단지. 2023.5.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재건축압구정3구역조합목동여의도전준우 기자 에어월렉스, 3.2억달러 투자 유치…기업가치 110억 달러 인정받아국민성장펀드,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3700억 투자관련 기사기후동행카드 '서울형 플러스' 제동…국토부 "공식 협의부터"(종합)"닥치고 공급" 한목소리인데…정부·서울시 방법론은 딴판경실련 "무분별한 정비사업, 전월세 불안 키워"…임대차 대책 촉구서울시, 정비사업 공급 드라이브 가속…이주비 확대·전자동의 도입오세훈 "정부, 세금 폭탄 아니라 공급·재건축 정상화 응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