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과 갈등 고조…재공모 안하면 설계사 '징계' 가능성한남·성수 '노른자 땅' 정비사업 줄이어…"원칙 지켜야"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동대문구 이문 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공사 현장을 찾아 부실시공 제로화를 위한 긴급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3.7.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재건축 예정 아파트 단지. 2023.5.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재건축압구정3구역조합목동여의도전준우 기자 예금보호 1억에도 '역머니무브'…이찬진 "지역 중소금융 무너져"신정법 과징금 산정 손본다…경미한 위반 기준율 50→30% 이하로관련 기사'운명의 날' 다가온 오세훈 2심…與 '선거 부담' 野 '보고 결정' 셈법 복잡[기자의 눈] "박원순 탓" "오세훈 탓"…'재방송' 국감에 무주택자 한숨"국정 성패 좌우할 전격전"…李대통령, 성난 부동산 민심에 '닥공' 독려집값·공급부족 두고 공방…오세훈 "박원순 때문"·민주 "서울시 책임"(종합2보)국토위 서울시 국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두고 여야 정면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