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증세, 쓰지 말아야 할 수단"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AI서울테크 연구지원사업 연구생 증서수여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6.6.1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보유세양도세부동산오현주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AI 기반 누수관리 기술 특허 출원민간청약도 신생아 특공 시작…혼인 7년 넘어도 신청 가능관련 기사오세훈 "李정부 부동산, 文정부 실패 빨리감기 버전인가"李대통령 "세제·금융·공급 함께 손본다"…용산·태릉이 시험대"집값 비싸도 너무 비싸" 강공 예고…선거 끝난 정부, 다음 수는오세훈 "정원오, 李 도움 없인 걸음마도 못 하는 후보"(종합)오세훈, 유승민 손잡고 "李정부 빵점짜리 부동산 정책과 맞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