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K-City 고도화 3단계 사업 진행레벨3 자율주행차 도입 지원…향후 중소기업까지 확대지난해 6월 현대자동차의 자율주행 전기차 로보라이드가 서울 강남구에서 시범운행을 하고 있다. 2022.6.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K-City 전경./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사진은 로보셔틀이 세종 스마트시티 일대를 주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자동차 제공) 2021.7.13/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모빌리티운전자자율자동차상용화한국교통안전공단모빌리티on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달리던 차 해킹돼 핸들이 제멋대로…정부·현대차 합동훈련'69조' 역대 최대 국토부 예산…공적주택 짓고 미래교통 키운다(종합)레벨4 자율주행 시대 앞당긴다…무인 자율주행차 안전기준 마련창립 45주년 정용식 TS 이사장 "AI로 교통안전 패러다임 바꿀 것"TS, 공공기관 경영평가 3년 연속 A등급…국토부 산하 유일 '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