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7일 서울에서 바수끼 하디물로노(Basuki Hadimuljono)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 장관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국토부 제공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7일 압둘라 알 마리(Abdullah Al Marri) UAE 경제부 장관과 만나 양국의 에너지·건설 인프라 협력을 강화하고 문화적·인적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국토부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해외수주건설국토부원희룡장관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작년 건설공사액 335조, 5년 만에 감소…감소율 외환위기 이후 '최고'"매출 줄여 이익 늘린다"…한샘·현대리바트 '빅2' 불황형 흑자 버티기'2년→1년6개월' 집도 공장에서 만든다…모듈러 연 5000가구 승부수"다시 건설株 주목할 때"…코스피 힘 못 쓴 8월, 사흘간 16% 뛴 건설지수SGC에너지, 2Q 영업익 448억…전년比 31.9%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