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압구정, 창신·숭인동 등 44곳 신통기획 확정개발 소외 지역 '주거정비', 수변감성·디자인 혁신여의도 스카이라인(서울시 제공).오세훈 서울시장이 5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신속통합기획안 재개발 후보지를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3.7.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부동산여의도한양신통기획압구정창신숭인동전준우 기자 "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머니무브'에 비싼 예금 끌어왔다…4대 은행 마진 '뒷걸음'관련 기사서울시 "회동 진척 없어"…국토부 측 "용산공원 반대가 걸림돌"동아건설산업, 서울 현저동 모아타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서울시 "오세훈·홍지선 회동 제안한 지 오래돼…진척 없어 안타까워"민주, 5일 '오세훈 2심 문제' 토론회…조희대 국조 요구서도 보고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