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에 방점 사업지 쪼개 10년간 표류, 도심 낙후돼20여개로 통합 개발…녹지 확충, 용적률 최대 1500%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4월 세운재정비촉진지구를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2.4.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세운지구재개발재정비촉진지구용적률전준우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 만나 AX·디지털자산 협력 논의은행 대출금리에 출연금 50% 이상 반영 안 돼…7월 1일부터관련 기사오세훈 "서울 전세 매물 1년 만에 40% 줄어…임대등록 활성화 필요"오세훈 "박덕흠, 시너지 나는 경선해야…중도 확장성 확보 필요"오세훈측 "5월 초 선고해달라" 요청에 법원 "6월 지방선거 이후"(종합)김영선 "명태균, 오세훈 만난 자리서 서울시장 선거 판세 분석"카드값 할부처럼 집 산다…서울시 '바로 내 집'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