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에 방점 사업지 쪼개 10년간 표류, 도심 낙후돼20여개로 통합 개발…녹지 확충, 용적률 최대 1500%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4월 세운재정비촉진지구를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2.4.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세운지구재개발재정비촉진지구용적률전준우 기자 '청년' 달래기 나섰다…연 19.4% 적금·국민펀드에 주거 지원까지"너무 예뻐요" UN 부사령관 애정공세, '로맨스스캠'에 당했다관련 기사[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오세훈 "용산공원에 아파트 지으면 도로 주차장화…교통 감당 못해"당정, 용산 어린이정원 청년주택 공급 속도전…오세훈 "절대불가"(종합)"용산공원 말고 재건축 풀어달라"…오세훈, 국무회의서 李에 직언(종합)용산공원 '20년 빗장' 풀리나…30% 활용 땐 3만가구 공급 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