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존'에 방점 사업지 쪼개 10년간 표류, 도심 낙후돼20여개로 통합 개발…녹지 확충, 용적률 최대 1500%로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4월 세운재정비촉진지구를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2.4.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세운지구재개발재정비촉진지구용적률전준우 기자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양종희·이환주 등 6인…외부 2인 포함(종합)금융사 '생성형 AI' 규제 특례 쏟아진다…챗봇·업무지원 다각도 활용관련 기사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잘못된 판단…한동훈 등과 힘 합쳐야" 보수 재건 기대이중근 노인회장, 오세훈에 "무임승차 연령 상향, 사회적 합의 우선""삶의 질로 뉴욕·런던과 어깨 나란히"…오세훈, 서울 대전환 4년 시동오세훈 9기 '31만 가구 착공' 시동…공급 체계 전면 개편오세훈 "청년주택 7.4만가구 공급"…민선 8기 마지막 부동산 행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