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만 좋다면 고분양가도 이제 수긍하는 분위기…재개발·재건축 많은 서울은 물량 자체가 적어"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가 14주 연속 개선된 가운데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아이파크 갤러리에서 시민들이 견본 주택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일 진행된 'DMC 가재울 아이파크'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52가구 모집에 평균 89.8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59㎡A 타입의 116.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2023.6.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6월4일 서울 중구 남산 전망대를 찾은 시민들이 도심 속 아파트 단지를 바라보고 있다. 전매 제한이 풀린 이후 서울 입주·분양권 거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6.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올림픽파크포레온'(둔촌주공) 정당계약 체결 마감일인 17일 시민들이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견본주택에 입장하고 있다. 2023.1.1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