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호 4편 운행 중지…수도권·동해선 일부 전동열차 지연 예상 코레일, 비상수송대책본부 운영…태업기간 중 수수료 면제
전국철도노조가 국토부의 철도 쪼개기 민영화 추진과 SRT 운영사 에스알(SR) 부당특혜를 규탄하기 위해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철도노조는 오는 8일 준법투쟁을 시작으로 15일 철도노동자가 4000명이 집결하는 총력결의대회에 나선다. 이에 대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법과 원칙에 따라 조치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7일 서울 용산구 철도회관에 걸린 현수막의 모습. 2023.6.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