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성과급 기준 달리 적용…실질임금 하락"파업 시 고속열차 66.9%·수도권전철 75.4% 감축 운행전국철도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서울역 광장에서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철도노조는 정부가 성과급 정상화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오는 23일 오전 9시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코레일철도노조파업시작호소문성과급황보준엽 기자 써야 할 곳은 늘었는데 재원은 줄고…주택도시기금 부담 커진다홍지선 "주택공급, 계획·숫자 머물러선 안돼…착공·입주까지 챙길 것"관련 기사LH·코레일·SR, '대대행' 체제…수장 공백으로 정책 추진 차질 우려김용범 "李대통령 공공기관 통폐합 별도 지시"…발전·금융 공기업 지목(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월)정권 바뀌자 공공기관장 거취 '촉각'…경평·정치권 압박에 '흔들'8일부터 철도노조 태업 예고…일부 열차 운행 중지·지연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