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세난에 전세사기까지"…세입자들 임차권등기 신청 '역대 최다'

3달 연속 3000건 넘어…수도권에 83% 집중
전문가 "역전세난 현실화한 데다 전세사기 우려 퍼진 탓"

본문 이미지 -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2023.5.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2023.5.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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