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다양성·전문성 강화…사회 공헌 활동 적극 참여"그룹 편입으로 지속 가능 경영 위한 발판 마련"대우건설 본사 사옥 대우건설이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사외이사 선임 및 정관변경을 의결한 지난 3월 정기주총(대우건설 제공)지난 4월 대우건설을 대표해 강릉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3억원의 성금을 전달한 중흥그룹 정원주 부회장. (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중흥그룹시너지ESG부동산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김보현 대우건설 신임사장 "안전 최우선 문화 중요"대우건설 '북미시장 진출 속도'…정진행 부회장 미국 방문행정·주거·교육시설이 빠짐없이 한곳에…베트남心 매료한 대우건설 K-신도시대우건설, 본부 실조직 폐지 조직개편…"조직 슬림화로 유연성 확보"대우건설 신용등급 상향…재무안정성 개선 가속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