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관리·내실경영 기조 속 수익 극대화 강조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17일 열린 이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김보현대표이사사장이취임식내실경영수익극대화김동규 기자 SR, SRT 유니폼 재활용한 '튼튼베어' 굿즈 출시박상우 전 국토부 장관, 동아프리카 진출 전략 제시관련 기사대우건설, 성수4지구 조합에 사과문…"공정한 시공사 선정에 협조"대우건설, 신입사원에 '안전모 고유례'…노사 합동 수여식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안전 최우선으로 건설 패러다임 전환"불붙는 혁신, '붉은 말'의 해… 질주 준비하는 말띠 CEO 누구?'주식 100억' 馬띠 주식부자 85명…90년생 CJ 장남도 이름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