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관리·내실경영 기조 속 수익 극대화 강조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17일 열린 이취임식에 참석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김보현대표이사사장이취임식내실경영수익극대화김동규 기자 LH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교육 지속 확대현대건설 '5990억 원 규모' 용산 한강로구역 재개발 최종 시공사 선정관련 기사대우건설 김보현 용퇴·이강석 체제…세대교체로 성장 드라이브(종합)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자진 사임…이강석 차기 대표 후보 추천대우건설, AI 실시간 통역·스마트 관제로 현장 안전 강화대우건설, 중랑천서 생태복원 활동…임직원 100여명 참여김보현 대우건설 대표이사, 체코 방문해 '원전 사업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