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4월21일 종로구 세운상가 세운홀에서 녹지생태도심 재창조전략 현장 기자설명회를 갖고 세운재정비촉진지구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2.4.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시오세훈세운상가공중보행로대못피눈물부동산전준우 기자 소상공인 맞춤형 신용평가 개발…금융권 해킹 공격탐지 체계 구축"1등 사수" "1등 탈환"…KB·신한 'AI 금융' 전쟁 막 올랐다관련 기사오세훈 시장 "남산 곤돌라·세운상가 개발로 강북 전성시대 열겠다"오세훈, 세운 4구역 재개발 논란에 이코모스 위원장과 면담희림 '종묘 재개발 수의계약' 특혜 의혹에 서울시 "사실무근"오세훈 "세운 재개발, 종묘와 양립 가능…유산평가 법적의무 없어"(종합)오세훈, 세운지구 찾아 주민 의견 청취…재개발 재추진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