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계약금 규모 '30억원' 추산…65가구 "계약해지 하자""미분양 털어내기 어려워…수분양자와 적절한 타협해야"수성레이크 우방아이유쉘 조감도.(SM우방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집값반토막분양계약 취소분양가할인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관련 기사[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가계대출 소폭 감소에도 5대은행 연간 총량 초과…부동산 종합대책 주목작년 국민순자산 2.2% 늘어 2경 4561조…증가세는 반토막(종합)내년 서울 전세 '이중 공급 공백'…입주 반토막·등록임대 만료집값 뛰고 대출 막히고 금리 부담까지…청년 내집마련 '삼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