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 계약금 규모 '30억원' 추산…65가구 "계약해지 하자""미분양 털어내기 어려워…수분양자와 적절한 타협해야"수성레이크 우방아이유쉘 조감도.(SM우방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집값반토막분양계약 취소분양가할인황보준엽 기자 LH, 산본신도시 9-2구역 사업시행자 지정…선도지구 첫 사례불법하도급 신고, 과징금 연동 '더 많이' 보상…포상금 한도 폐지관련 기사李 대통령 "다주택, 자유지만 책임도 각자 몫"…'비정상의 정상화' 강조토허제·재초환 유지…서울 집값 '똘똘한 한 채' 쏠림 굳어진다규제에 익숙한 강남, 생소한 강북…강북 주택 거래량 58% 급감천도론 기대감 사라진 세종…거래량 반토막, 실거래가 1억 하락있어도 못 쓰는 '대출 갈아타기'…상반기 대출이동, 전년比 '반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