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원 상향서 전면 수정…내부고발 유인 강화최대 수억 원 지급 가능…업계 "허위 신고 우려"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재건축현장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불법하도급신고포상금1000만원상향한도폐지황보준엽 기자 AI·자율주행 미래 교통 논의…APEC 스마트 모빌리티 포럼 14일 서울서 개막서울 분양전망 3개월 만에 '100' 돌파…지방은 미분양에 뒷걸음관련 기사불법하도급 걸리면 국토부가 직접 처분…자진신고 시 과징금 등 감경"공용 통로 안 열면 벌금"…재건축 아파트에 이행강제금 매긴다불법하도급 신고포상금 상한 폐지…최대 5670만원 받는다노란봉투법 시행에 건설현장 긴장…공사비 상승 압력 커질까불법하도급 제재 대폭 강화…신고 포상금 최대 1000만 원으로 상향